(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19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6분 기준 전장보다 1.25bp 상승한 3.3050%에 거래됐다.
2년은 2.25bp, 3년도 2.25bp 올랐다.
5년은 2.75bp 상승한 3.0300%를 나타냈다. 10년은 3.00bp 오른 3.0625%를 기록했다.
국내외에서 재료가 많지 않았던 가운데 최근 금리 급락에 따른 레벨 부담이 적지 않은 양상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국채선물 외국인 매수세도 다소 약해진 것 같다"면서 "국내에서는 추가로 강세 베팅하기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CRS(SOFR) 금리는 1년 구간만 소폭 올랐다.
1년 구간은 전장보다 1.00bp 오른 2.7800%를 나타냈다. 5년 구간과 10년 구간은 전장과 같은 2.4400%, 2.3500%였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베이시스의 역전 폭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0.25bp 확대된 마이너스(-) 52.50bp를 나타냈다. 5년 구간은 2.75bp 확대된 -59.00bp를 기록했다.
jwoh@yna.co.kr
오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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