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형규 기자 = 지난주(7월 14~20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7천677억원으로 집계됐다.
2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6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9천억원, KB증권 8천300억원, 신한투자증권 7천300억원, 신영증권이 6천900억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7월 7~13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4천527억원이었다.
이번 주(7월 21~27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574억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8천500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영증권 3천700억원, 미래에셋증권 3천600억원, 삼성증권 2천950억원, 키움증권이 2천억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5천945억원이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hgpark@yna.co.kr
박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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