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기업어음(CP) 고시금리가 이틀 연속 1bp씩 하락했다.
2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CP 91일물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bp 하락한 4.010%을 기록했다.
전일에도 1bp 내렸는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국고채 금리 등 시장금리는 이번주 상승하는 상황과 다소 엇갈리는데, CP금리는 그간 급격했던 금리 하락 추세를 후행적으로 반영하고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한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그간 너무 높아서 경직성이 있었던 듯하다"며 "정상화 과정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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