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신임 대표이사에 심관섭 전 미니스톱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심관섭 BBQ 대표. 2024.7.23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제너시스BBQ 그룹이 신임 대표이사직에 심관섭 전 미니스톱 대표를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BBQ 관계자는 "심 대표는 30년 이상의 경험을 갖춘 프랜차이즈 산업 전문가"라며 "영업·상품·전략 등에 노하우를 보유해 BBQ의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심 대표는 1992년 미원통상에 입사해 이후 한국미니스톱으로 적을 옮겨 영업기획실장과 상품본부장,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기존에 대표직을 수행하던 윤경주 부회장은 대표직에서 물러나지만, 다시 그룹 전반 업무에 집중할 예정이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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