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틱 오른 105.52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5천727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6천8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18틱 오른 115.69에 거래됐다. 외국인은 3천371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은 2천841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30포인트 오른 138.94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32계약 나타났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가 장중 차츰 확대되고 있다.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오늘 저녁부터 구매관리자지수(PMI), 한미 국내총생산(GDP), 개인소비지출(PCE)까지 연달아 나오니까 외국인 기대 매수가 붙을 것 같다는 시각도 있었다"면서 "어쨌든 지표가 꺾이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인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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