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대만 증시, 태풍 '개미'에 오늘도 휴장

24.07.25.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대만 증시가 태풍 3호 '개미' 영향으로 이틀째 휴장한다.

25일 대만 증권거래소(TWSE)는 홈페이지를 통해 태풍 개미 영향으로 증권, 통화 또는 채권 거래를 수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금융 시장이 폐쇄되는 셈이다.

대만 당국은 전일 태풍이 육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일부 선박 횡단과 국내 항공편을 취소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TWS:2330)는 이메일 성명을 통해 태풍에도 현지 반도체 제조 공장이 정상적인 생산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애플과 엔비디아의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는 비상 대응팀 대기 등 모든 팹에서 일상적인 태풍 경보 준비를 활성화했다고 전했다.

syyoon@yna.co.kr

윤시윤

윤시윤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