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어그 부츠와 호카 브랜드로 유명한 덱커 아웃도어(NYS:DECK)가 올해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시간외 거래서 상승했다.
[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25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 7219)에 따르면 덱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54% 하락한 841.5달러에 거래를 마쳤지만, 시간외 거래서 약 10% 급등했다.
덱커는 올해 주당순이익(EPS)을 이전 전망치인 29.5~30달러에서 상향 조정해 29.75~30.65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47억달러의 연간 매출 전망은 유지했다.
올해 1분기 주당순이익은 4.52달러로 시장 예상치 3.49달러를 넘어섰다. 1분기 매출도 8억2천530만달러로 전망치인 8억840만달러를 웃돌았다. 호카와 어그 브랜드 매출이 5억4천520만달러와 2억2천300만달러를 차지했다.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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