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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7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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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DB금융투자박성우2.50%0.20%7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 전망. 내수 소비 모멘텀은 제한적이나 장마 및 폭염에 따른 농산물 가격의 계절성 반영.
KB증권권희진2.400.00%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힘입어 디스인플레이션 구간 7월도 확인될 듯. 정부는 7월부터전기요금 부담금을 포함한 12개 부담금을 감면했고 비축 농산물 공급을 통한 신선식품 가격 안정화 대책을 이어가고 있음.
LS증권우혜영2.440.14%주거 및 공공서비스 관련 물가의 하락 추세 불투명. 전기,수도 등의 급격한 하락추세는완화될 것.
NH투자증권안기태2.50%0.20%계절효과 및 원화 약세, 생산자물가 상승률 반등 감안.
교보증권신윤정2.50%0.20%수요측 상방 압력은 여전히 제한적이지만 유류세 인하율 조정, 유가 상승, 수입 물가 상승 등 추가 상방 압력을 고려할 때 이전치 대비 소폭 상승할 가능성 존재.
메리츠증권이승훈2.50%0.20%유류세 인하폭이 25%에서 20%로 축소되는 변화를 제외하면7월 중에는 유의미한 물가 충격 없음. 지하철 요금 인상이유예되고 가스요금 인상이 8월로 이연되면서 공공/유틸리티부문 물가압력도 없음. 일부가공식품 가격 인상 있으나 예년에 비하면 매우 제한적인 상태. 종합하면, 농산물 가격의계절적 상승, 유류세 인하폭축소가 헤드라인 물가를 전월대비 0.2% 상승시킬 것이나,식료품/에너지 제외 물가압력은 거의 없음. 가스요금 인상, 전세가격 상승, 서비스 물가상승 등을 고려해도 8월 이후연말까지 헤드라인 물가상승률은 2.5%를 밑돌 가능성이 높음.
바클레이즈손범기2.50%0.20%최근 폭염 및 장마로 인한 농수산물 가격 인상 및 유류세인하 조정으로 인해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로, 6월 2.4%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다만, 근원물가지수는 전년동기대비 2.1%로내려올 것으로 판단.
삼성증권정성태2.50%0.20%장마로 채소 가격 급등, 휘발유 등 3% 상승. 여름철 전기요금 할인 등을 감안하여, 7월전월 대비 0.2% 예상.근원물가는 2.1% 전망.
신영증권조용구2.60%0.30%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동월비 2.6% 전망. 6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전년동월비 2.5%를 기록하며연초 이후 완만한 반등 추세를 이어감. 6월 국제유가는 전월비 소폭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월평균 1370원대 후반까지 상승하며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9.7%로 높아졌음. 7월은 통상 계절적인 측면에서 전월비 상승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기도 했음. 이에 따라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전월비 (+)로 전환되었을 것으로 예상. 이후 8~10월 중 최대 2% 전후까지 낮아진 후 11~12월에는 2.3%~2.4% 내외까지 재차 반등하는 경로 전망.
신한투자증권하건형2.70%0.40%7월 소비자물가 상승폭 확대예상. 부진한 내수 경기에 핵심 물가 안정세 이어지나 유류세 인하 축소 등 공공요금 상승 압력이 헤드라인 물가 자극 예상. 다만 일회성 요인 강해 이후 재차 헤드라인 물가 2%초반 안정 전망.
유진투자증권이정훈2.60%0.30%근원인플레이션은 안정적인 흐름 유지. 농수산물과 유가 등공급측 물가 반등과 공공요금인상으로 물가상승률 반등.
크레디 아그리콜김연진2.50%0.20%7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2.5% 상승하며 6월의 2.4%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 7월유류세 인하폭 둔화, 집중 호우로 인한 신선식품 가격 인상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날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가스 가격 인상 및 대중교통 가격 인상 등으로 물가 하락폭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음.
하나증권전규연2.50%0.20%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비 2.5%를 기록할 전망. 농산물 가격 둔화 영향으로 한국소비자물가는 2% 중반대에서하향 추세를 지속할 듯. 민간소비 부진으로 인한 수요측 물가 압력 약화가 물가 하락을주도. 개인서비스 가격 하락흐름도 지속되는 중. 다만 달러-원 환율 상승 부담, 유류세 인하율 축소 등이 물가 하락을 일부 제한하며 기상여건 등 불확실성도 상존해 2% 물가목표 달성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하이투자증권박상현2.60%0.30%폭우에 따른 신선제품 가격 상승과 시중 휘발유 가격 상승등으로 하향 안정되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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