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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약세 지속…재료 부재·수급 장세

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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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국채선물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30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 4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틱 내린 105.73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6천6계약 순매도했고 증권이 5천765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은 7틱 하락한 116.71에 거래됐다. 외국인이 4천478계약 순매수했고 증권이 3천33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에 대해서는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순매수하고 있다. 각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는 다소 오르고 있다. 미 국채 2년 금리가 1.2bp, 10년 금리가 0.7bp 상승 중이다.

한 증권사의 채권 딜러는 "확실히 과매수 구간인 건 맞다"며 "다만 단순 어느 레벨에서 막혀야 한다고 보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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