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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8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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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민 교보증권  
"국내 통화정책 전환이 지연되고, 레벨에 대한 부담 높은 상황에서 금리 하단이 크게 열리기는 어렵다고 판단. 다만, 연준 등 대외 통화정책 전환 기대감 확대되는 상황에서 시장금리가 크게 밀리지도 않을 것으로 예상""펀더멘탈 측면에서 장기물 금리의 상방 리스크 요인은 제한적. 장단기 스프레드는 현 수준에서 등락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00%3.10%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8월 금통위 전후로 연 2회 금리 인하 실현 가능성 재검토 국면 예상하며, 이는 단기적 레벨 부담을 높일 전망. 다만 임박한 금리 인하 시기로 금리 반등 시대기 매수 여력 높아 금리 오름폭 제한될 전망""향후 금리 인하 기대 확산에도 단기적 레벨 부담 속 국고 10년 금리 상승 가능성 존재. 다만 대내외 경제지표 추가 둔화, 금리 인하 임박 신호 등장 시 3/10년 스프레드 10bp대 지속 하회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12%3.17%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비둘기 연준과 미국 경기, 인플레 둔화는 대선 불확실성에 따른 금리 상승 압력을 제한할 전망. 국내 수도권 부동산 시장 흐름 고려할 때 8월 금통위에서 총재 스탠스 완화되기 어려울 전망. 그러나 비둘기 연준, 트럼프 일방적 우위 시나리오 약화 등 대외 강세 재료 영향 지속되며 금리 하락 기조 반전되기 어려울 듯"  
국고 3년(%)국고 10년(%)
3.05%3.05%
윤원태 SK증권  
"10월 기준금리 인하 예상하지만, 시장금리는 이미 추가 인하까지 선반영한 상황. 시장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3~6개월 정도 선반영하며 인하 사이클에서 완만한 하락세 전망""글로벌 경기 및 물가 연착륙 과정에서 장기금리 하락세 두드러질 것. 하반기고용지표 둔화와 성장률 둔화 흐름 이어지며 장기물 금리 완만한 하락세 지속.다만 현재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과도하게 반영한 수준으로 8월 일시적인 반등 가능성 존재"  
국고 3년(%)국고 10년(%)
3.05%3.15%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한국은행의 입장을 정리해보면 경기에 대한 걱정은 덜 해졌고, 물가는 이제 걱정이 아니라 지켜볼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며, 금융안정은 새로운 고민거리로 부상. 중앙은행 입장에서 금융안정은 긴축을 통해 달성하는 것. 경기는 고민하고지켜볼 시간을 부여. 3분기 인하 가능성은 제한적""7~8월 물가 지표는 우호적인 수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 그러나 공공요금 인상 여파와 하반기 소비 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3분기 이후 물가 상승 폭 확대 예상. 경기는 ‘수출 호조 + 내수 개선’ 흐름 지속이 지속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08%3.17%
김지만 삼성증권  
"국채금리는 연저점을 경신하며 금리인하 기대를 본격 반영하기 시작. 1차례 금리인하가 단행되어도 기준금리 대비 국채금리가 역전인 상황으로 현재 채권금리는 2차례 인하는 기본으로 가정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함. 현 금리 레벨에서 채권금리가 더 크게 하락할 룸은 크지 않지만, 분위기 자체는는 8월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임. 낮은 수준의 금리 여건이 이어질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10%3.17%
문홍철 DB금융투자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국내 극심한 내수 부진 이어지면서 전방위적 금리인하 압력 이어질 것. 미국의 물가와 고용 안정으로 연준 금리 인하 되고 이에동조화된 움직임 예상""장기 투자기관의 자본관리 차원, 시중 머니 무브 차원의 장기물 수요 유입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06%3.15%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국고 금리는 레벨 부담과 크레딧 시장 과열 등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크게 반등하기는 어려운 수급 여건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8월부터는 국고채 발행도 축소되고 하반기 내 10조원 내외 발행을 유지할 전망이라 채권시장 강보합 분위기는 지속될 전망. 8월 금통위는 동결 예상하나 인하 소수의견이 개진될 수 있으며국고채 금리에 우호적 재료로 작용할 전망""펀더멘털 측면에서 2분기 GDP가 전 분기 대비 소폭 역성장한 가운데 고금리 여차로 소비 등 내수 지표 위주로 부진 현상 지속될 전망. 7월 물가는 계절적 영향으로 소폭 반등할 수 있으나 반등의 지속성은 낮은 편이며 이후에는 3분기 평균 2.4% 수준으로 복귀할 전망. 장기금리도 레벨 부담 존재하나 펀더멘털 여건이 크게 변화하지 않는 한 강보합 흐름 유지할 것으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02%3.08%
이재형 유안타증권  
"'정책금리 인하 이슈 강한 편이고, 외국인 중심의 수급 호전으로 금리 하락으로 이어져. 글로벌 유동성 환경에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동성 확대 요인 내재""장기채권 수요 호전되는 과정에서 수익률곡선과 단기 유동성 여건에 대한 민감도 높아져. 커브 구조 부담 속에 대외금리 변동에 따라 민감도 높아지는 양상"
국고 3년(%)국고 10년(%)
3.05%3.12%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미국의 고용지표는 점차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물가도 그동안 견조한모습을 보이고 있던 서비스 물가가 서서히 둔화하고 있어서 현재의 추세대로 간다면 2% 후반대의 물가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미국은 빠르면 9월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 물가상승률이 점차 낮아지고 있고, 2분기 성장률도 둔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가계대출이빠르게 늘면서 부동산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한국의 경우 환율이 불안한 모습을 보여서 미국보다 먼저 금리인하를 시작하기는 어려워 보이나 미국이 9월 인하한다면 연말에 한차례 인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현재 국고 3년 금리는 2.9%대로 상당히 많이 내려와 있어서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이미 충분히 반영된 레벨입니다. 연말에는 항상 단기자금시장이 불안하고 11월 미국 대선도 있어서 금리 인하하기까지 여러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금리 레벨에서 추가적인 금리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특히 8월 금통위에서 매파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시장은 금리 상승 쪽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고 3년(%)국고 10년(%)
3.05%3.15%
조용구 신영증권  
"미국 고용과 물가의 둔화가 점차 뚜렷해지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이전보다 확대되고 있음. 국내의 경우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금리 인하 기조가 예상되지만, 타이트한 채권시장 수급 여건과 외국인의 현 선물 순매수세가 이어짐에 따라 시장금리는 7월 중 큰 폭으로 하락. 8월부터는 국고채 발행이 더욱 축소됨에 따라 조정 수준 이상의 금리 반등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국고 3년(%)국고 10년(%)
3.05%3.13%
강승원 NH투자증권  
"‘19년 5월 금통위에서는 조동철 위원이 금리인하 소수의견을 냈지만 이주열총재가 금리인하와의 분명한 거리두기를 시도. 그러나 ‘19년 6월 FOMC에서 연준의 금리인하 신호가 분명해지자 7월 금통위에서 금리인하를 단행했던 전례에주목. 8월 금통위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연준의 금리인하는 글로벌 통화정책의 메인 테마가 물가에서 경기로 이동한다는 이정표라는 점에 주목. 당사 전망대로 1분기 GDP 서프라이즈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점이 확인. 수출 개선에도 불구하고 낙수효과가 제한되며 내수 부진지속될 전망. 비록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하나 현시점 금리 상방 재료는 제한적"  
국고 3년(%)국고 10년(%)
3.05%3.17%
안예하 키움증권  
"8월 국고채 금리는 월 중 하방 압력이 지속되겠으나, 그 폭은 제한된 흐름 속에서 월 후반 금통위와 미 연준 잭슨홀 콘퍼런스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함. 금통위에서는 금리 인하 소수 의견이 등장하는 가운데, 금융안정에 유의하겠다는 언급 또한 유지되면서 금리 인하 폭이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할 것으로 판단. 금리 인하를 하더라도 그 인하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월 후반 들어서는 하방 경직성이 강화될 전망. 그 가운데 미 연준은 잭슨홀 콘퍼런스에서 금리 인하 시작을 예고할 것으로 예상되어 상방 압력 또한 제약시킬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02%3.08%
임재균 KB증권  
"7월 FOMC에서 연준이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일 경우 숏 커버링 등으로 금리는하락할 수 있음. 다만, 현재 레벨이 정당화되기 위해서는 연내 2차례 인하가 단행되어야 함. 다만, 성장률 둔화에도 불구하고 환율과 부동산 가격 상승 그리고 날씨로 인해 재차 반등할 수 있는 물가 등을 감안하면 한은은 11월에나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 시장의 전망보다 금리인하가 늦게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크레딧 AA- (3년 기준)도 기준금리를 하회. 역캐리 비용이 누적되면서 금리는 상승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3.10%3.19%
공동락 대신증권  
"기준금리 인하 전망을 반영한 시중금리 동향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3.08%3.12%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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