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율촌화학은 얼티엄셀즈(Ultium Cells)가 리튬이온배터리(LIB)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얼티엄셀즈는 LG에너지솔루션과 글로벌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합작법인이다.
해지금액은 1조4천872억원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였다.
율촌화학은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른 계약해지라며 법률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말 기준 율촌화학 주요 주주는 농심홀딩스(31.94%), 신동윤 율촌화학 회장(19.36%) 등이다. 신동윤 회장은 고(故) 신춘호 농심 창업주의 차남이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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