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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큐텐 그룹 산하 인터파크커머스가 자체 매각을 추진해 독자 경영에 나선다.
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커머스는 현재 독자 경영에 나서고자 자체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인터파크커머스 관계자는 "인터파크커머스 법인 자체를 매각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인터파크커머스는 큐텐의 완전 자회사로 산하에 인터파크쇼핑과 AK몰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이들이 지급해야 하는 정산금 규모는 인터파크쇼핑이 35억 원, AK몰이 150억 원으로 알려졌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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