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신한은행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 7일부터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금리를 상향 조정한다고 1일 밝혔다.
주담대 금리는 0.3%포인트(p) 인상된다.
인상 폭은 주담대 갈아타기(대환) 서비스 대출의 경우 0.09%p(금융채 5년물)이다.
전세자금대출은 0.1~0.3%p 높아진다.
주택금융공사 6개월물은 0.2%p, 2년물은 0.1% 각각 상향된다. 서울보증의 경우 6개월은 0.2%p, 2년물은 0.1%p 각각 인상된다.주택도시보증은 6개월물 0.3%p, 2년물 0.2%p 각각 오른다.
신한은행은 "시장금리 변동성에 대응하고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추가 금리 조정"이라고 설명했다.
sgyoon@yna.co.kr
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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