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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유로화·즈워티화 표시 채권 발행…총 2천억원 규모

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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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유로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6일 1억 유로(약 1천500억 원) 규모의 유로화채 발행에 나선다.

이 채권은 3.185%의 고정금리 방식으로 발행되며, 2031년 8월 6일 만기가 돌아온다.

이번 발행에는 나티식스가 주관사로 참여한다.

하루 전날인 5일에는 폴란드 즈워티화 표시 채권도 발행하기로 했다.

채권 규모는 1억6천만 즈워티화 (약 550억 원) 수준이다.

금리는 5.9%의 고정금리 방식으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5년 8월 5일이다.

발행 주관사는 ING은행이 맡았다.

ygjung@yna.co.kr

정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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