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롯데지주가 글로별 경제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비상경영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계열사 간 협업 혹은 소통을 늘리는 등 예상되는 리스크를 점검해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롯데면세점이 비상경영을 선언한 바 있다. 이에 임원 급여를 20%가량 삭감하고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경영 환경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계열사를 지원하고자 내부적으로 비상경영을 선포했다"며 "지주회사로서 계열사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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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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