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기자 = 국고 2년 지표 금리가 장내 시장에서 한때 65bp 넘게 낮은 수준에 거래됐다. 주문 실수(딜미스)로 추정된다.
2일 서울채권시장에서 국고 2년 지표 금리는 오전 9시24분경 민평금리 대비 65.3bp 낮은 2.408%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 직전 국고 2년물이 민평 대비 3.2bp 낮은 3.029%에 거래됐고, 직후에는 4.5bp 낮은 3.016%에 거래됐다.
한 증권사 채권 브로커는 "단순 실수에 의한 거래 착오로 보인다"며 "거래 주체는 아직 파악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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