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장원영 틴트'로 유명한 어뮤즈를 713억 원에 인수한다고 2일 공시했다.
어뮤즈 최대 주주는 네이버 자회사인 스노우로 전체 중 77.59%를 갖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한 국내·외 코스메틱 사업 확장"이라고 밝혔다.
어뮤즈는 '장원영 틴트'로 알려진 젤핏 틴트 등 다양한 히트 상품을 보유한 뷰티 브랜드다.
작년 말 기준 어뮤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67억 원, 17억 원이었다.
[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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