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8월 4~10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8조5천257억 원으로 집계됐다.
1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8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한국투자증권 1조8천700억 원, KB증권 9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 8천500억 원, 메리츠증권이 6천952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7월 28일~8월 3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7천83억 원이었다.
이번 주(8월 11~17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4천735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8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7천600억 원, 신한투자증권 2천450억 원, KB증권 2천100억 원, 메리츠증권이 1천925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7조8천99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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