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장기 위주로 하락했다.
1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3분 기준 전일 대비 전일 대비 0.75bp 상승한 3.1825%를 기록했다.
2년 구간은 전일 대비 2.00bp 하락했고 3년은 2.75bp 하락했다.
5년은 전장보다 2.5bp 내린 2.8150%를 기록했다. 10년은 3.00bp 하락한 2.8450%를 기록했다.
한 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1년 이하 구간 비드(매도)가 많았다. 어제 CD 금리가 오르고 단기 크레디트도 안 좋아지면서 단기 쪽은 비드 우위이고 장기는 채권 금리와 연동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는 대체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전일 대비 6.00bp 하락한 2.3900%를 기록했다. 5년은 6.00bp 하락한 2.2000%, 10년도 6.00bp 하락한 2.11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전 구간에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6.75bp 확대된 마이너스(-) 79.2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3.5bp 확대된 -61.5bp를 나타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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