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최진우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25.00원(MID)에 최종 호가했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2.70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33.20원) 대비 5.50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24.80원, 매도 호가(ASK)는 1,325.2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31.50원이었다.
미국 노동부의 연례 벤치마크 수정 발표를 앞둔 것 관련, 고용 증가 폭이 크게 하향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것이 영향을 미쳤다.
이에 달러인덱스는 오전 7시 6분 현재 101.38 수준까지 떨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 환시 마감 무렵 147.097엔에서 145.114엔으로 하락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2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1315위안을 기록했다.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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