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회의를 소화하며 하락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9분 기준 전일 대비 전일 대비 2.00bp 하락한 3.2025%를 기록했다.
2년 구간은 전일 대비 3.00bp 하락했고 3년도 3.00bp 하락했다.
5년은 전장보다 2.00bp 내린 2.8700%를 기록했다. 10년은 1.00bp 하락한 2.8975%를 기록했다.
한 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장중 금통위를 소화하면서 금리가 빠진 다음에 큰 움직임 없이 오갔다. 잭슨홀이 남았고 금통위는 별말 없었으니 대기하는 흐름"이라면서 "단기 위주로 오퍼(매수)가 나왔는데 전체적으로 거래가 그렇게 많이 되진 않았다"고 했다.
CRS(SOFR) 금리도 대체로 하락했다.
1년 구간은 전일 대비 4.50bp 하락한 2.4550%를 기록했다. 5년은 3.50bp 하락한 2.2850%, 10년은 3.50bp 하락한 2.195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2.50bp 확대된 마이너스(-) 74.75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1.50bp 확대된 -58.50bp를 나타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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