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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 행사…'경제인과 함께 가겠다'

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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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사 하는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

(서울=연합뉴스)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6층 누리볼룸에서 열린 '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 기념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4.8.27 jeong@yna.co.kr

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

(서울=연합뉴스) 최기억 연합인포맥스 사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6층 누리볼룸에서 열린 '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 기념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4.8.27 jeong@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민재 기자 = 디지털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경제 채널 연합뉴스경제TV가 개국 2주년을 맞았다.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금융 전문매체인 연합인포맥스(대표이사 사장 최기억)는 27일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누리볼룸에서 '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연합인포맥스 임직원과 기업, 은행, 증권, 보험 등 산업·금융계 관계자와 고객사 등이 참석했다.

최기억 사장은 환영사에서 김지하 시인의 시구를 인용해 "밥이 하늘이고, 밥을 만드는 경제가 하늘이다"며 "연합뉴스경제TV도 산업계와 금융계를 지원하는 경제주체의 일부로서 경제인과 함께 어깨동무해서 갈 것이다"고 말했다.

기념행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2주년 기념 동영상 상영에 이어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단맛과 쓴맛, 신맛, 짠맛, 매운맛, 감칠맛 등 6가지 맛에 비유해 연합뉴스경제TV의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하루를 여닫는 '굿모닝인포맥스'와 '인포맥스라이브', 촌철살인 경제분석 '머니플래닛'과 '경제프리즘', 이슈·트렌드를 다각도에서 분석한 '인사이트30'을 선보였다. 연합인포맥스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 '인포X'와 경제 논쟁과 갈등을 해석하는 '경제ON', 기업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는 '기업비사' 등이 소개됐다.

연합인포맥스 관계자는 "연합뉴스경제TV 개국 2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급변하는 경제환경에서 시청자들에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채널이 되겠다"고 했다.

mjlee@yna.co.kr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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