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2.10% | 0.40%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폭염과 장마 영향과 같은 계절적 요인에 따라 전월 대비 0.4% 상승전망. 약한 내수로 근원인플레이션은 안정될 듯. |
| KB증권 | 권희진 | 1.90 | 0.25% | 폭염, 폭우로 채소 등신선식품 가격이 높은상승세를 보이고 있고유가 상승에 공산품 생산자 가격도 상승. 다만 지난해 8월의 기저가 크게 높아졌던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상승률은 1%대 진입 전망 |
| LS증권 | 우혜영 | 2.40 | 0.80% | 기저효과 반영으로 물가상승률 하락 전망.에너지 가격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레벨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려워 물가 상승 효과가 강하지는 않을 것. 다만 음식료 및 주택 가격 하락 둔화로 큰폭의 하락을 보이기는어려울 것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2.00% | 0.30% | 8월은 계절성이 강한달임. 전년대비 상승률은 기저효과로 내려가는 측면 있을 것. |
| iM증권 | 박상현 | 1.90% | 0.20% | 신선제품가격 상승 등으로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상승하겠지만 시중 휘발유가격 안정세등으로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임. 특히 전년동월 기준 상승률은 2% 수준을 하회할 것으로 기대 |
| 교보증권 | 신윤정 | 1.90% | 0.20% | 도시가스 요금, 수입물가, 농수산물 가격증가가 영향을 미치는가운데 기저효과 반영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10% | 0.40% | 집중호우/태풍 대신 폭염이 이어지면서 농산물 가격의 계절적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8월 가정용 가스요금 인상, 집세 상승세 지속등이 십시일반으로 물가압력을 조성.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1%, 전월대비 0.4%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소비자물가는 9월 이후 연말까지 2.0~2.3% 범위내에 있으면서 물가를이유로 높은 금리를 유지할 필요성을 낮춰줄것임. |
| 신영증권 | 조용구 | 2.10% | 0.40%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2.1% 전망. 7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전년동월비 2.6%를 기록하며 완만한 반등 추세를 이어감. 7월 국제유가는 전월비 소폭 상승했고 원/달러 환율은 월평균 1380원대까지상승하며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9.8%로 높은 수준을 지속했음. 8~9월은 통상 계절적인 측면에서 전월비 상승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기도 함. 이에따라 8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월비 상승폭을 확대했을 것으로예상되나, 전년동월비상승률은 기저효과의영향으로 2%대 초반으로 하락 예상. 이후 9~10월 중에는 에너지가격 하락과 환율 반락의 영향으로 생산자물가, 수입물가의 반락이 예상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도 2.0% 내외까지낮아질 것으로 전망. 11~12월에는 재차 소폭반등하는 경로 예상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2.00% | 0.30% | 석유류 가격 전월비 소폭 하락 전환했고 농산물 가격 상승세도 주춤해지면서 인플레 둔화흐름 유지될 전망 |
| 하나증권 | 전규연 | 2.00% | 0.30% |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2.0%를 기록할 전망. 농산물 가격 둔화 영향으로 한국 소비자물가는 2% 대에서 안정.민간소비 부진으로 인한 수요측 물가 압력약화가 지속될 전망.다만 수입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거비 부담 상승, 개인서비스가격 반등 등으로 서비스물가의 하락세가 정체되고 있어 하반기 소비자물가는 대체로 2%초반 대에 머물 듯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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