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
| "레벨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높지만,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채권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밀리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금리 하향 안정화 흐름 유지 예상" "펀더멘탈 측면에서는 인플레이션 안정화 기조가 유지되는 가운데, 경기에대한 불확실성은 확대될 전망. 특히 수출 개선에도 불구하고, 내수 부진에 대한 경계 심리가 좀 더 높을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88% | 2.98%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연준 9월 금리 인하 개시 기정사실화. 향후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인하 속도빨라질 여지 확인되어 한은도 금리 인하 전환 부담 완화. 9월부터 정부 주도 속 가계부채 증가 억제 기대되어 10월 한은 인하 개시 기대 높아질 전망" "수출 및 소비 선행지표 둔화 속 한국 경기 하강 우려 좀 더 수면 위로 부상될 가능성. 10월 금리 인하 후 추가 인하 기대 계속 이어지면서 국고 10년 금리 하향 안정세 지속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2% | 3.02%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 국내 금리 조정 국면 예상. 가계대출 억제 및 부동산시장 안정에 대한 한은의 대응 의지 강한 상황. 금통위 금리 인하 시점 지연 가능성과 인하 폭에 대한 시장의 기대 조정될 전망. 미국 리세션 우려도 다소 완화될 가능성 높음. 국내 채권시장 역캐리 부담에 기준금리와 역전 폭도 전월 대비 축소될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00% | 3.08% |
| 김상훈 하나증권 | |
| "남은 2차례 회의에서 한 차례 인하 전망. 10월 인하하더라도 포워드가이던스내 동결 소수 등장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내년 말까지 최종금리를 2.50~2.75%로 판단" "9월 선물 만기일과 WGBI 편입 불발 가능성 고려할 때 외인들의 매도 압력점차 거세질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2% | 3.08%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중립 금리는 이전보다 높을 가능성이 크고, 통화정책은 신중하게 조정될 것.경기도 침체나 부진을 논할 정도는 아님. 점진적인 하락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0% | 3.00% |
| 김지만 삼성증권 | |
| "채권금리는 4월 이후 하락세 이어졌으나 8월 중 반등. 9월에는 미국 재료가 중요. 지난 8월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리세션에 대한 우려를 제기시켰듯,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이 일시적이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이는 Fed의 금리결정에영향을 미칠 수 있음. 9월 발표되는 고용지표를 통해 리세션 우려가 완화되면 9월 FOMC에서 25bp 인하를 예상할 수 있음. 이미 시장에 반영된 기대를 감안하면, FOMC 확인 후 미국채 수익률곡선은 스팁 압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 국내 이슈로는 9월에는 금통위가 없고, 9월 말WGBI 편입이슈와 관련하여 시장 접근성 레벨 상향 발표에 주목해 볼 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00% | 3.10% |
| 문홍철 DB금융투자 | |
| """내수의 극심한 부진과 연준의 금리인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 대응하기위한 금리인하 이루어질 것 다만 강남 부동산과 가계부채에 따라 상대적으로 속도는 완만한 진행 역사적으로 금리인하시기에 침체가 올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4% | 3.00% |
| 김명실 iM증권 | |
| "25년 국발계 발표 이후 공급 부담 확대. 국고 순증 확대에 이어 내년 외평채신규 발행 물량까지 가세하는 상황에서 이를 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수요처가없다면 발행 부담은 금리의 상승 압력으로 연결될 것. 단기적으로 외국인 선물매도 불가피하며 국채금리 상방 압력으로 작용. WGBI에 거는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4% | 2.99%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채권시장 공급 요인에 대해서 수요 측의 자금 여건에 대한 불확실성 높은 편.위험선호도 변화 등에 따라 국채금리 변동과 방향성에 영향을 줄 듯"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8% | 3.10% |
|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 |
| "미국은 9월 금리 인하가 어느 정도 확실해 보입니다. 물가도 상당히 많이 내려왔고 추세적으로도 안정되어 보이며, 타이트했던 노동시장도 점차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9월 발표되는 고용과 물가지표에 따라 25bp 또는 50bp 인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한국의 경우에도 물가를 비롯해 내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여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다만, 한국의 경우 기준금리 인상 횟수가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이미 금리가 2번 이상의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점 그리고 가계부채와 부동산가격이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는 점이 채권시장에 비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채권시장에서 계절적으로 9월~11월이 자금시장도 타이트하고 금리가 많이 상승했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9월 미국 금리 인하의 영향으로 소폭강세를 보이겠지만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되며, 금리 레벨상 금리 상승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3.00% | 3.1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는 기존 전망 대비 다소 빠른 속도로 이뤄질 것으로예상(2024년 3회, 2025년 4회 수준). 그러나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측면의 논거를 바탕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고수할 것. 또한 내년 외평기금 전용이 어려워지면서 국고채 발행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한 부분은 시장금리에 상당수준 상승압력 및 커브 스티프닝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8% | 3.11% |
| 신얼 상상인증권 | |
| "시장금리 하방 압력은 서서히 완화되는 동시에 견고했던 국고 3년 금리 3.00%상단 테스트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 금리 하락세의 일단락은 연준의 금리 인하 9월 시점 도래되면서 채권 강세 모멘텀은 되려 약화될 것임에 근거함. 또한,금통위는 서울 아파트 중심의 수도권 주택시장 강세장 및 가계부채의 가파른 증가세 등에 기인한 금융안정 중시 스탠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점은 국내 통화정책의 연준 정책과의 디커플링을 나타내는 부분임. 다만, 급격한 금리 상승은나타나기 쉽지 않은 상황. 디스인플레이션 및 내수 부진 등 국내 경기 둔화 등의 매크로 환경이 지지하겠음"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5% | 3.05% |
| 안예하 키움증권 | |
| "예산안 발표에 따라 상방 압력 높아질 수 있으나 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재료가 9월 미 연준의 금리 인하 및 10월 한국은행 금통위까지 우위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조정 시 매수 심리 강화에 따라 제한적 강세 흐름 지속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89% | 2.96%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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