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한자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독일계 대형 항공사인 루프트한자(XTR:LHA)가 오는 5일부터 이스라엘의 텔아비브행 비행편을 재개할 것이라고 스푸트니크가 보도했다.
3일 러시아 통신사인 스푸트니크에 따르면 루푸트한자 그룹은 자사 항공사 비행기들이 텔아비브행 비행을 재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앞서 루프트한자 그룹은 오는 30일까지 레바논의 수도인 베이루트행 항공편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루프트한자 그룹에는 루프트한자 항공, 스위스, 오스트리아 항공, 브뤼셀 항공, 유로윙스가 포함된다.
루프트한자는 이날 0.7% 하락한 5.85유로에 거래를 마쳤다.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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