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신한금융지주가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목표 금액의 1.7배가 넘는 수요를 확보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날 진행한 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에서 4천680억원의 수요를 받았다.
신한금융의 발행 예정액은 2천700억원으로 최대 4천억원까지 증액할 수 있다.
이번 수요예측에서 신한금융은 2천700억원 기준 3.9%의 금리를 확보했고, 최대 발행 가능 금액인 4천억원까지는 4%의 금리를 받았다.
신한금융은 목표치 이상 수요를 바탕으로 증액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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