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 K-SUR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한국무역보험공사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중소기업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한 보증·보험료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무역보험 보험료 지원과 수출 관련 종합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난방공사는 기업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수출신용보증, 단기수출보험, 환변동보험의 보험·보증료를 지원한다.
무보는 금융, 수출입, 법무 등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컨설팅과 무역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9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무보는 지난달 한난 협력 중소기업 65개사를 대상으로 최대 5만달러까지 보험금을 제공하는 단체보험을 제공한 바 있다.
무보 관계자는 "우리나라 수출 저변을 넓히고자 다양한 분야의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