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9월 1~7일) 19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8천116억 원으로 집계됐다.
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2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2조400억 원, KB증권 7천200억 원, 메리츠증권 7천96억 원, 신영증권이 5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8월 25~31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8조842억 원이었다.
이번 주(9월 8~14일) 23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2천390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은 6천8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5천300억 원, 한국투자증권 2천900억 원, 키움증권 2천억 원, KB증권이 1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2조6천799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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