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국 재무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58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됐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3년물 국채금리는 3.440%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 금리는 4.380%였다.
응찰률은 2.66배로 앞선 6번의 입찰 평균치 2.56배를 웃돌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78.2%였다. 앞선 6회의 입찰 평균 64.7%를 크게 상회했다.
직접 낙찰률은 11.3%로 앞선 6회 입찰 평균 18.8%를 크게 밑돌았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0.5%였다. 앞선 6개월 입찰 평균 16.4%를 마찬가지로 대폭 하회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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