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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CJ그룹이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 ENM, CJ올리브영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CJ그룹 채용사이트(recruit.cj.net)'에서 가능하며 마감은 내달 4일까지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테스트 ▲1차 면접 ▲2차 면접 ▲직무수행능력평가(인턴십) 등 계열사별 맞춤형 전형을 거친다.
최종 합격자는 12월경에 뽑힌다.
지원자는 모집 계열사 중 한 곳에만 지원할 수 있다.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CJ그룹 관계자는 "인재가 역량을 발휘하고 성과를 냈을 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조직문화와 인사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며 "세계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할 인재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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