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기획재정부는 12일 재정관리관(차관보)에 안상열 재정관리국장을 임명했다.
안 차관보는 1967년생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안 차관보는 기재부에서 예산·재정 전문가로 꼽힌다.
기재부 법사예산과장, 산업정보예산과장, 재정관리총괄과장,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등을 역임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사무처장에는 임형철 재정정책국장이 임명됐다.
임 사무처장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임 사무처장은 기재부 국고국장, 재정정책국장 등을 거쳤다.
국민경제자문회의 지원단장에는 이용주 재산소비세정책관이 임명됐다.
이 단장은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재산소비세정책관, 소득법인세정채관, 재산세제과장, 소득세제과장, 환경에너지세제과장 등을 역임했다.
jhpark6@yna.co.kr
박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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