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국 재무부]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재무부가 22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30년 만기 국채 입찰에서 수요 둔화가 확인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서 30년물 국채금리는 4.015%로 결정됐다. 지난 6번의 입찰 평균 금리는 4.397%였다.
응찰률은 2.38배로 앞선 6번의 입찰 평균치 2.41배를 소폭 밑돌았다.
해외투자 수요인 간접 낙찰률은 68.7%였다. 앞선 6회의 입찰 평균 66.5%를 소폭 웃돌았다.
직접 낙찰률은 15.7%로 앞선 6회 입찰 평균 18.5%를 하회했다.
소화되지 않은 물량을 딜러가 가져가는 비율은 15.7%였다. 앞선 6개월 입찰 평균 14.9%를 상회했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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