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가 재차 발생하자 트럼프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자원을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은 "미국에서 정치적 폭력은 설 자리가 없다"고 강조하며 비밀경호국(SS)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jhmoon@yna.co.kr
문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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