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지서 기자 = 현대해상은 19일부터 올해 대졸 신입사원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내달 4일까지 모집하는 직무는 ▲디지털 및 데이터분석 ▲IT ▲보험계리 및 수리 ▲재무회계 및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총 7개이다.
지원자격은 대학(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현대해상은 내달 2일부터 온라인 가상공간 하이버스(Hi-Verse) 에서 '2024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도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담당자와 각 직무별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관계자는 "지원 직무에 대한 관심과 준비,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의 역량 및 고객중심의 CS마인드를 가진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Honor 존중, Efficiency 효율, Action 실행, Right 정도, Together 협력)를 통해 현대해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jsjeong@yna.co.kr
정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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