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중공업 주가 일봉 차트: 인포맥스 제공
(서울=연합인포맥스) 배수연 기자 = 상업용 위성 발사체를 자체 제작하고 있는 미쓰비시 중공업(TSE:7011)이 새로운 고객사를 확보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20일 보도했다.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위성 발사체 H3를 개발한 미쓰비시 중공업(TSE:7011)은 두 번째 고객사로 프랑스의 위성 운용사 유텔샛의 위성 다수를 2027년부터 발사해주기로 했다. 상업용 위성 발사체 운용사로 자리매김하려는 미쓰비시 중공업(TSE:7011)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풀이됐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수십 년간 일본의 주요 발사체 개발과 운영을 담당해 왔다. 그동안 해당 서비스는 거의 전적으로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국제우주정거장과 같은 정부 기관에만 제공돼 왔다.
관련종목: 미쓰비시 중공업(TSE:7011)
neo@yna.co.kr
배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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