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통해 요소 수입 등 4개 사업에 1천500억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수은은 지난 27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2차 공급망안정화기금 운용심의회를 개최하고, 공급망기금의 최초 지원대상 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심의회는 ▲에코프로머티리얼즈의 이차전지 양극재 원료 생산시설 증설 ▲금성이엔씨의 요소 수입 ▲성림첨단산업의 희토 영구자석 생산 ▲팜스토리의 사료용 곡물 구매 사업을 지원 대상 사업으로 승인했다.
수은 관계자는 "첨단 전략산업, 필수재 등 경제 안보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공급망 위기 대응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에서 열린 공급망안정화기금 출범식에 참석해 출범사하고 있다. 2024.9.5 noww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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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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