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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0조6천억 발행…금주 만기 2조7천억

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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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9월 22~28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0조6천164억 원으로 집계됐다.

3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2조4천7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2조3천300억 원, 삼성증권 1조2천200억 원, KB증권 1조1천50억 원, 신영증권이 5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9월 15~21일) 18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3천228억원이었다.

이번 주(9월 29일~10월 5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7천425억 원으로 집계됐다.

메리츠증권은 5천914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5천600억 원, 한국투자증권 2천300억 원, 부국증권 1천950억 원, KB증권이 1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1천955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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