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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0월 기관별 국고 3년·10년 금리전망 및 코멘트

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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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민 교보증권  
"연준이 빅 컷 단행한 가운데, 국내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기대 유효. 금리 하향 안정화 기조 유지 예상.장기물 금리도 점진적 하향 안정화 기대 유효. 펀더멘탈 측면에서 금리 상승 재료는 제한. WGBI 등 수급 변동성 재료 남아있지만, 예상을 크게 벗어나는 상황이 아니라면 영향은 제한될 것"  
국고 3년(%)국고 10년(%)
2.83%2.98%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9월 이후 가계대출 증가 속도 둔화 확인되면서 10월 25bp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졌다는 판단. 다만 높은 가계부채 비율로 미국처럼 공격적 금리 인하 어려운점 고려하면 실제 인하 전후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될 전망상대적으로 높은 미국 장기 금리에 대한 민감도 고려하면 미국 커브 스티프닝압력에 동조될 가능성 높게 판단. 국고 3/10년 스프레드 평균 15bp 내외 수준보일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90%3.04%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미국 연착륙 기대, 한은의 매파적 스탠스 유지되며 단기금리 전월 대비 소폭반등 전망. 단, 금리 인하 국면에서 금리 상승 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며 국고 3년 금리 2% 후반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 흐름 예상""- 미국 경제 양호한 성장세확인되며 장기금리 상승 전망. 내년도 국채 공급량 증가에 따른 경계심도 올해4Q부터 서서히 높아지면서 장기 구간 수급 우려 자극할 전망. 국고 10/3 커브스티프닝 압력이 조금 더 우세할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92%3.02%
윤원태 SK증권  
"10월 WGBI 편입 실패할 경우 단기적인 외국인 자금 유출 가능성. 10월 금통위인하 전망하며, 인하 이후 다음 인하에 대한 프라이싱으로 시장금리 완만한 하락세 이어질 것.4분기 기저효과로 물가 소폭 상승할 수 있지만 최근 유가 하락 영향으로 상쇄되며 2% 초반 수준 유지. 가계대출과 부동산 가격 상승세 둔화하며 기준금리 인하 모멘텀 작용할 것"  
국고 3년(%)국고 10년(%)
2.88%3.00%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정책 완화 속도를 빠르게 가져가는 중앙은행은 소수. 지금은 통화정책 기대감을 되돌리는 시기.금융안정과 관련한 규제, 정책들이 시행되는 것은 통화정책 긴축 강도를 풀어나가는데도 확실히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그러나 이러한 대응들의 효과와 영향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 물가와 경기는 이제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건이조성되었다지만 ‘절박하게 필요한’ 상황은 아님"
국고 3년(%)국고 10년(%)
2.85%3.00%
김지만 삼성증권  
"9월 가계부채 증가 폭이 줄었고, 물가도 목표치에 가까워지는 상황이므로 10월 금통위에서의 기준금리 인하는 확실하다는 판단. 그러나 두 차례의 인하는 이미 시장에 선반영된 상황이므로, 10월 기준금리 인하 단행이 채권금리를 더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것임.시장의 포커스는 10월 금통위 이후 금리인하 속도에 대한 것. 하반기부터 가계부채가 늘고 수도권 중심의 부동산가격 상승이 금리인하 걸림돌로 작용했듯, 금통위는 향후에도 신중한 스탠스를 보일 가능성이 큼. 한은이 금리인하를 단행하더라도 메시지는 도비시할 가능성이 크지 않고, 금통위 당일 확인되는 스탠스에 따라 금리가 하락할 룸보다 상승할 룸이 더 큰 상황으로 판단.장기채의 경우 자본차익 기대로 접근하기에는 이미 낮아진 레벨이며, 금리가 추가로 하락할 룸이 연말까지는 매우 협소해 보임.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에 부각될 수 있으므로 장기물은 당분간 보수적인 접근 필요"
국고 3년(%)국고 10년(%)
2.85%3.08%
문홍철 DB금융투자  
"미국의 완화적 태도가 강해지면서 국내 기준금리도 인하 압력에 노출.미국의 경기 둔화와 국내외 물가의 하방 압력은 꾸준히 이어질 것.다만 국내 강남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 흐름은 변수가 될 것."
국고 3년(%)국고 10년(%)
2.88%2.98%
김명실 하이투자증권  
"부동산 시장의 회복(과열)이 한은의 금리인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나, 경기와 펀더멘털에 대한 중요도도 높아지고 있어 미국과의 통화정책 디커플링을 장기간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당초 전망보다 금리인하 예상 시점이 지연되고 있으나 늦어도 11월에는 한은의 금리인하 결정이 현실화할 것으로 판단.국고 시장은 경제지표의 큰 이변이 없다면 11월 중순까지는 커브 스팁 압력이우세할 수 있으며, 3/10년 기준 최대 25bp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 다만 중기적 시각에서 내년 한은의 최종 정책금리 수준이 2.00~2.50% 범위라고 가정하면 현시점 3년 기준 2.90%, 10년 기준 3.10% 초과 시 매수구간이라고 판단"
국고 3년(%)국고 10년(%)
2.83%2.99%
이재형 유안타증권  
"시중자금 여건 안정과 금리 하락 기대 높은 편. 다만 금리 레벨 부담과 불확실성에 따라 단기 등락폭 확대되는 양상.글로벌 자금 여건에 따라 장기채권 수급 동향 불확실성. 장기금리 변동성 확대되는 양상과 신용시장 여건에 따라서 금리 추세적 흐름 변화 요인으로 작용"
국고 3년(%)국고 10년(%)
2.85%3.04%
심창훈 신영자산운용  
"9월 분기 말을 넘기고 10월 초는 자금시장이 좀 여유로울 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10월11일 금통위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서 월초부터 단기채권 매수세가많이 유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10월 금통위에서는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계부채가 매우 불안한 점을 강조하며향후 금리 인하 속도는 매우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터미널 금리 수준도예전보다 높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미국의 경우에서처럼 기준금리를 인하하더라도 3년 이상의 채권금리는 이미 어느 정도 선반영되어 있어서 영향은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10월 말로 갈수록 11월 연속 인하 가능성은 매우낮으므로 수급에 따라 시장은 약세 압력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 들어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0월은 월초 미국고용지표와 금통위로 변동성이 확대되겠으나 월말로 갈수록 변동성 축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고 3년(%)국고 10년(%)
2.80%2.95%
조용구 신영증권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는 기존 전망 대비 빠른 속도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2024년 100bp, 2025년 100bp). 한국은행 또한 금융안정 논거에 대한 경계를 이전 대비 누그러뜨리며 10월 인하 시작 전망. 두 번째 인하 시점은 내년 2월로예상하며, 1차적으로 내년 3분기 중립금리 상단(2.75%)까지 인하한 후 중립적스탠스로 선회 예상.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기조와 내년 상반기 국고채 발행 부담으로 커브 스티프닝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국고 3년(%)국고 10년(%)
2.87%3.00%
김상훈 하나증권  
"남은 금통위 2차례에서 모두 인하가 단행되지 않을 경우 레벨에 대한 부담 가중. 단, 첫 인하 이후 내년도 인하에 대한 기대가 포워드 가이던스로 살아있다면 추가 인하 반영 강도는 재차 강해질 전망.전반적으로 커브 스팁 예상. 단, 1차 타깃 20bp 터치 이후에는 3~10년 구간 추가 스팁 포지션을 잡기에 벤치마크 플레이어들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상황. 이에 20bp 스프레드를 기준으로 등락 반복 예상. 단, 12월 본예산과 만기 비중 공개 앞두고 장기물은 단기물 대비 상대적으로 하방 경직성이 클 전망"
국고 3년(%)국고 10년(%)
2.85%3.00%
안예하 키움증권  
"한국은행 10월 금리 인하 단행 예상하며 단기구간 중심 하방 압력은 유지. 다만 견조한 경기 등을 근거로 금리 인하 폭이 크지 않다는 매파적인 시각도 남아있을 것으로 판단 시장금리는 금리 인하 선반영 이후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될것으로 예상."  
국고 3년(%)국고 10년(%)
2.85%3.02%
임재균 KB증권  
"신성환 위원이 다소 완화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10월 금통위에서 소수의견이개진될 가능성은 존재. 다만, 10월 금통위는 11일로 9월 스트레스 DSR 이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수는 5주로 많지 않음. 더욱이 신성환 위원은 본인이 비둘기파라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면 다른 금통위원들은 더 많은 데이터를 보고 인하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현재 금리인하 기대감이 과도한 가운데, 시장은 금리인하 이후 추가 금리인하속도에 대한 우려 및 내년 국채 발행 우려를 반영하면서 금리는 반등할 것"
국고 3년(%)국고 10년(%)
2.90%3.08%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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