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우리나라 수출이 12개월 연속 늘어난 가운데 증가폭이 한 자릿수로 둔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통관기준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7.5% 증가한 587억7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2.2% 늘어난 521억2천만달러였고 무역수지는 66억6천만달러 흑자로 1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외 금융기관 7곳을 대상으로 9월 수출입 전망치를 설문 조사한 결과 이달 수출액은 전년동월보다 6.84% 늘어난 583억9천만달러로 예상됐다.
수입은 전년대비 3.81% 증가한 529억1천300만달러, 무역수지는 54억7천700만달러 흑자로 관측됐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