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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장기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A'에서 하향한다고 밝혔다.
S&P는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을 부여해 추가 강등 가능성을 열어뒀다.
S&P는 "최근 전투 확대를 고려할 때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심화되어 이스라엘에 안보적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sjkim@yna.co.kr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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