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4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28분 현재 전장보다 2.75bp 상승한 3.0925%에 거래됐다.
2년은 5.00bp, 3년은 5.75bp 올랐다.
5년은 6.50bp 상승한 2.7975%를 나타냈다. 10년은 7.50bp 오른 2.8475%를 기록했다.
한 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선물보다 비드(매도)가 조금 더 세긴 했다"며 "10월 금통위를 앞두고 있는데 지금 CD금리가 높다 보니 픽싱 이슈 등도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CRS(SOFR) 금리도 전 구간에서 상승했다.
1년 구간은 전장보다 4.50bp 상승한 2.3350%를 나타냈다. 5년 구간과 10년 구간은 각각 5.00bp 상승한 2.1800%, 2.2200%였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베이시스의 역전 폭은 1년, 2년 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전일보다 1.75bp 축소된 마이너스(-) 75.75bp를 나타냈다. 5년 구간은 1.50bp 확대된 -61.75bp를 기록했다.
jhson1@yna.co.kr
손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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