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IM증권이 미국 주식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사인데, 총상금은 8천만원에 달한다.
IM증권은 오는 14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미국 주식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IM증건에서 미국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2주씩 총 4개의 세션으로 진행한다. 세션별로 리그 우승자 등에 상금을 지급하고, 개인별로는 최대 2천700만원의 상금 수상이 가능하다.
대회에서 미국 주식 거래소(NASDAQ, NYSE, AMEX)에 상장된 매매 가능 전 종목을 거래할 수 있다.
'워밍업 세션'에서 수익률 3%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상금 2천만 원을 균등 배분하여 지급한다.
또한 '트레이닝 세션'은 20대·30대·40대 세대별 리그로 구분하여 회전율 300%, 자산 100만 원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리그별 수익률 1등에게 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트레이닝 세션 참가자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랭크 세션'에서는 트레이닝 세션 참가자의 수익률 순위를 기준으로 3개 리그로 나눈다. 회전율 200%, 자산 500만 원, 거래 종목 3개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는 리그별 수익률 1등에게 최대 1천만 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스폐셜 세션'은 자산 1억 원·3천만 원·1천만 원 이상 리그로 구분하며, 수익률 1% 이상을 기록한 참가자 중 리그별로 거래 규모 1등과 수익률 1등은 최대 1천5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iM증권 홈페이지, MTS 및 HTS의 실전투자대회 메뉴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한 모든 투자자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기간 내 iM증권 스마트 지점에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고 실전투자대회 참가 신청을 하는 경우에는 미국주식 투자 지원금 5달러를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IM증권은 미국 주식 투자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연말까지 미국 주식 거래의 온라인 거래수수료율 0.02% 적용과 97% 환전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단 한 번이라도 미국 주식을 거래하는 경우 추가로 1년간 온라인 거래 수수료율 0.03%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IM증권]
gepark@yna.co.kr
박경은
gepark@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