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수은은 오는 17일 5억 달러(약 7천억 원) 규모의 달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이 채권의 금리는 표면 4.125%의 고정금리로 정해졌고, 만기는 2027년 10월 17일 돌아온다.
주관사는 JP모건이 맡았다.
ygjung@yna.co.kr
정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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