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서울외환시장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에 JP모건체이스가 추가됐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서울환시 RFI 명단에 JP모건체이스 싱가포르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RFI는 현재 총 40곳으로 집계됐다.
한 외환시장 관계자는 "JP모건 싱가포르가 처음 등록을 해 눈길을 끈다"며 "싱가포르는 한국과 같은 시간대인 만큼 본격적인 원화 거래를 위해서는 추가로 런던지점이 들어올지 여부가 주목된다"고 설명했다.
syjung@yna.co.kr
정선영
syju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