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개시한 후 이라크는 공항의 모든 항공 교통을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6일 이라크 국영 언론 INA 통신에 따르면 교통부 장관은 "지역적 긴장으로 인해 이라크 항공 교통은 이라크 영공에서 민간 항공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통지가 있을 때까지 중단됐다"고 밝혔다.
sskang@yna.co.kr
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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