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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5조3천억 발행…금주 만기 3조1천억

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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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0월 20~26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61억 원으로 집계됐다.

2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1조8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신영증권 7천4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억 원, 한국투자증권 4천900억 원, 현대차증권이 3천57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13~19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1조6천330억 원이었다.

이번 주(10월 27일-11월 2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241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6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4천억 원, 삼성증권 2천700억 원, NH투자증권 2천500억 원, KB증권이 2천2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4천500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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