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길 JP모간 | |
|---|---|
| "3분기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생산동향, 수출물량지수 등 월별지표로 판단하여 보았을 때 산업생산은 8월에 이어 9월에도 전월비 성장을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 다만, 3분기 전체의 전분기대비 성장률은 2분기대비 상당폭 감속하였을 것." | |
| 전년비 | 전월비 |
| -1.00% | 2.00% |
| 안기태 NH투자증권 | |
| "9월 수출물량 증가율이 8월보다 둔화된 점을 감안" | |
| 전년비 | 전월비 |
| 2.00% | 1.00% |
| 박상현 iM증권 | |
| "수출 모멘텀 둔화와 더불어 추석 연휴 여파 그리고 8월 광공업 생산 급등에 따른 기조효과 영향으로 전월비 하락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2.80% | -2.00% |
| 신윤정 교보증권 | |
| "조업일수, 수출 증가율이 개선되고 신규주문을 중심으로 업황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왔다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 | |
| 전년비 | 전월비 |
| 2.20% | 0.7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3분기 들어 수출물량 지수의 상승률이 9.1%-5.1%-3.9%로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자동차 생산대수도 4개월 감소 이후 9월 1.7% MoM 반등에 그침. 계절조정 전월대비 2% 늘어날 것이나, 전년대비 증가율은 기저효과로 신장세 둔화. 수출증가율은 이미 peak-out(정점에 이르렀다). 따라서 관련 산업생산 증가율도 점차낮아질 것으로 예상함." | |
| 전년비 | 전월비 |
| 2.40% | 2.0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9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1.8%, 전월비 +0.8% 전망. 3분기 GDP 부진, 제조업 PMI 기준선 하회, 추석 연휴 영향 등에도 불구하고 수출과 생산 관련 지표들을 감안하면 소폭의 증가세는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 제조업 경기와 수출 모멘텀이 약화되며 전년동월비 증가율은 축소세 지속 전망" | |
| 전년비 | 전월비 |
| 1.80% | 0.80% |
|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 |
| "9월 수출 내용 반영 시 여름철 부진했던 차량 및 반도체 생산 양호한 증가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 전년비 증가율은 추석연휴 영향에 감소." | |
| 전년비 | 전월비 |
| -1.30% | 1.50% |
| 김연진 크레디아그리콜 | |
| - | |
| 전년비 | 전월비 |
| 0.50% | 0.8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9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1.6%(전월비 -1.0%) 전망. 한국 9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가 48.3P로 위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세부 항목 중 신규주문이 크게줄어들면서 생산 감소를 유도. 제조업 기업들의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되고 있으며,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공급 비용은 증가했을 소지. 정치적 불확실성확대로 인한 영향도 유효. 단, 한국 재고순환비율이 서서히 둔화되고 있어 생산 감소가 큰 폭으로 나타나지는 않을 전망" | |
| 전년비 | 전월비 |
| 1.60% | -1.00% |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jhson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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