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윤민 교보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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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률 쇼크에도 불구하고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하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다만, 시장금리는 통화정책 완화 기대 유지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경기 하방 리스크 확대되면서 장기물 금리는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다만, 아직 침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점에서 커브 되돌림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0% | 3.05% |
| 안재균 신한투자증권 | |
| "11월 대선과 금통위까지 이벤트 경계 심화로 금리 상방 압력 잔존 예상. 다만11월 기준금리 동결에도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 유지될 것으로 보여 금통위 이후 국고 3년 금리 하락 전환 시도 기대""미 대선은 장기 금리 변동성 확대 견인할 요인. 한국 성장세 예상 밖 부진 우려 생겼으나 미국 커브 스팁 흐름 동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대선 경계 속 국고 10년 월 상단 높게 보며 대응 필요"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5% | 3.12% |
| 민지희 미래에셋증권 | |
| "- 국고채 금리는 미국 대선 결과, 인플레 둔화를 확인하며 소폭 반락 전망.한-미 금리 역전 환경이며 양호한 미국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할 때 국내 금리 인하 속도 완만하게 전개될 가능성 높음. 국내 금리 추가 하락 폭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85% | 2.98% |
| 신얼 상상인증권 | |
| "11월 국고 시장금리는 뚜렷한 방향성을 나타내기보다는 비교적 큰 변동성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함. 이미 시장금리는 상당 폭 상승한 가운데, 트럼프 트레이드는 대선 후까지 지속될 가능성 배제할 수 없기에 금리 상승 여력 잔존할 것으로 판단함. 다만, 트럼프 트레이드에 의한 채권 금리 급등 사례를 '16년 말 이미경험했었으며, 과거와는 상반된 연준의 금리 인하 국면이기에 당시 대비 금리상승 국면이 장기화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함. 또한, 해리스의 대선 승리 가능성이 소멸한 것은 아니기에 예상외의 결과 도출 시, 금리 반락 압력이 변동성을 확대할 가능성 존재함. 세수 재추계 등 재정정책발 국내 금리 상승 압력은 11월 중순 이후 잠시 소강상태를 보일 것이며, 동 노이즈는 내년 초부터 전개될것임. 11월 한국은행 금통위는 금리 동결을 하겠으며, 이는 10월 금리 인하 이후 정책 효과를 판단할 시간을 가지기 위하는 동시에 외환시장 불안 요인에 대한 관망 역시 필요함. 11월 연준 FOMC는 25bp 금리 인하 예상함.""11월 국고 10년물 금리 변동성은 중단기물 대비 클 것인 가운데, 미 국채 금리 향방에 의해 방향성을 타진할 것으로 판단함. 커브 스티프닝 압력 우위를 점할 것임."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0% | 3.10% |
| 김성수 한화투자증권 | |
| "미국 대선 관련 불확실성으로 단기적으로는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 그러나 3분기 GDP 성장률 부진 관련 통화정책 기대감이 재차 커질 것으로 보이는바, 우하향하는 방향성은 유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4% | 3.05% |
| 김지만 삼성증권 | |
| "미국 대선 불확실성 반영하면서 미 국채 중심으로 글로벌 금리가 상승하고 이는 국내 채권금리에도 영향을 미쳤음. 미국 대선에서의 Republican sweep 우려는 시장이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으며, 대선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상승이가능한 상황. 한편, 국내 재료로는 금리가 크게 상승해야 할 이유가 많지 않음. 11월 28일 예정된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는 동결 예상되지만, 매파적이기는 어려울 것임. 한국 3Q GDP 부진(전년 대비 1.5%, 전기 대비 0.1%)에 따라 11월 금통위 당일 발표되는 한국은행 경제전망은 하향 조정이 불가피할 것임. 결론적으로, 11월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금리 상승 폭이 커질 수 있으나 이를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함"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0% | 3.08% |
| 문홍철 DB금융투자 | |
| "내수 부진과 수출 둔화 국내 경기 대응용 금리인하. 강남 부동산과 가계부채는 정부 미시 정책으로 금리인하 여지 열어줄 것"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87% | 3.00% |
| 김명실 iM증권 | |
| "국고채 금리는 연간으로는 하락압력이 지배적이나 미국 24.11월 대선 이후 확대 재정과 물가 상승 부담이 재발할 경우 미국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될 것. 25.1분기까지 단기 충격 불가피할 수 있음에 유의"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88% | 3.02% |
| 이재형 유안타증권 | |
| "시중금리 안정되는 요인 많으나, 위험선호 양상과 금리 레벨 부담으로 장기금리 하방경직 양상""글로벌 자금 여건과 장기채 공급 확대 기대로, 수급 여건 불안 요인으로 작용. 금리 변동성 확대되는 가운데, 자금시장 여건에 따라 금리 추세적 흐름에 영향"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5% | 3.15% |
| 조용구 신영증권 | |
| "미국 경기 호조와 이에 따른 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전망과 트럼프 당선및 공화당 상·하원 스윕 가능성으로 미 국채 금리는 상승압력을 받고 있음. 한국은행은 국내 경기 부진에도 불구하고 원화 약세 부담으로 내년 1분기 중 추가 인하에 나설 것으로 전망. 국고채 금리는 대외금리 영향과 내년 상반기 발행증가 부담으로 WGBI 현물자금의 실질적인 유입이 예상되는 내년 6월 전후까지는 대체로 횡보 또는 강보합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2% | 3.09% |
| 김상훈 하나증권 | |
| "11월 금통위 동결에도 수정경제전망에서 성장률 하향과 포워드 가이던스 변경등을 감안해 내년 1월 인하 선반영 예상. 예산안에서 최근 2년 동안 발행 트렌드를 감안할 때 단기물 발행 부담이 있는 만큼 추가 인하 필요""대외 불확실성이 크지만, 국내 성장 둔화 우려와 1%대 물가를 감안할 때 일정부분 한미 차별화 불가피 예상. 내년 발행 비중에서 중기물과 장기물 비중 변화 여부에 주목할 필요"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4% | 3.11% |
| 안예하 키움증권 | |
| "11월 국고채금리 약보합권 예상. 한국은행 11월 금리 동결 예상되나, 인하의가능성은 여전히 열어둘 것으로 예상. 다만 미 대선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있어매수 심리가 확대되기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며, 미국 고용 둔화 흐름을 확인해 나가면서 점진적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재차 반영해 나갈 것으로 전망." | |
| 국고 3년(%) | 국고 10년(%) |
| 2.92% | 3.08% |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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