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1.30% | 0.10% | 제한된 내수 압력, 유가안정에 소비자물가 전월대비 0.1% 상승 전망. 전년 대비 상승률은 10월 최저(1.3%)로 떨어진 후 11월부터 1%대 후반으로 반등 예상 |
| KB증권 | 권희진 | 1.50% | 0.30% | 9월 잠시 반등했던 국제유가가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영향 미칠 것으로예상. 다만 전년의 기저가 높았던 영향으로, 전년동기비 상승률은 오히려 낮아질 전망. 이후 이와 같은 효과 약화되며 재차 2%대 진입 예상 |
| LS증권 | 우혜영 | 1.70% | 0.50% | 10월 에너지 하락 추세 완화 전망. 음식료 가격 하락 추세 완화 및 중간재가격 상승으로 전월대비소비자물가지수 상승폭 확대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1.30% | 0.10% | 기저효과가 강하게 작용하면서 연내 최저 기록 예상. 2025년 12월까지 국내 CPI 상승률 궤적에서 2024년 10월이 최저치일 것으로 추정 |
| iM증권 | 박상현 | 1.50% | 0.30% | 일부 신선제품가격의 상승 압력이 있지만 물가는 하향 안정기조를 유지할 전망임 |
| 상상인증권 | 김현성 | 1.40% | 0.20% | 10월 국내 소비자물가는전월대비 0,2%, 전년대비1.4% 상승 전망. 지난달유가와 환율이 안정되며물가 압력이 약화된 가운데 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 하락세로 압축되는 내수 부진 또한 이를 지지할 것. 다만 최근 환율 급등과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등 여파에 물가 둔화의 부침 흐름 예상 |
| 신영증권 | 조용구 | 1.40% | 0.20% |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2%, 전년동월비 1.4% 전망. 9월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1.0%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둔화. 9월 국제유가와원/달러 환율은 모두 전월비 하락하며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3.3%로 큰 폭 하락. 최근 원화 약세는 래깅효과로 인해당장 10월 물가에 영향을미치지는 못할 것이며, 유류세 인하폭 조정도 11월부터 반영 예정. 이에 따라 10월 소비자물가지수전년동월비 상승률은 전월 대비 추가 둔화되며 1.3~1.4%에 그칠 것으로 예상. 이후 11~12월 중에는 1%대 후반으로 반등 전망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1.30% | 0.10% | 에너지 및 농산물 가격 전월비 하락하면서 안정적인 물가 흐름 지속. 전년비상승률은 기저효과에 1%초반까지 둔화되나, 이후1%대 중후반으로 반등 예상 |
| 하나증권 | 전규연 | 1.50% | 0.30% |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1.5%를 기록할 전망. 작년 10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발발,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금번소비자물가는 에너지 가격의 하락 기여도가 높아질듯. 기저효과를 제외하더라도 한국 소비자물가는 2% 초반대에서 등락하며 한국은행 물가목표(2%)에 근접할 수준을 이어갈 전망. 수입물가 하락으로 상품물가의 점진적 둔화 기조가 유효하며, 소비경기 위축으로 개인서비스업 물가 하락세도 이어지는 중.소비자물가는 2% 근방에서 안정되며 상방 리스크 제한될 전망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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