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NYS:TSM)는 "제21호 태풍 콩레이의 상륙을 앞두고 모든 공장과 건설 현장에서 일상적인 태풍 경보 대비 절차를 가동했다고 31일 밝혔다.
TSMC는 "태풍이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만 증시도 휴장한다. 대만 증권거래소(TWSE)는 홈페이지를 통해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증권, 통화 또는 채권 거래를 수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마감되는 모든 결제는 다음 영업일로 연기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0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106.16포인트(0.46%) 내린 22,820.43에 장을 마쳤다.
[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yglee2@yna.co.kr
이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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